제가 요즘 아침에 겸공을 보는 버릇이 바뀜
문
문타늄 (61.♡.128.193)
2026년 7월 28일 PM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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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가 주로 초반에 명비어천가를 부르기 때문에 방송시작 15분을 안보기 위해 7시30분부터 봅니다.
제일 재매있는 퍼니포 부터 보면서 하루를 시작함..
TV 뉴스도 이선생님 나오면 바로 체널 돌려버립니다.
네...이버릇이 두달정도 된거 같아요.
그래도 총수는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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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조씨도 한번 할때가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 현재는 미뤄진 상태는 맞는데 임기말에 그냥 선고를 100만원 이상 해버리면 연임이 불가능하겠죠..이거는 사법의 영역이라서 많은 논란과 여야간 투
- 지방선거 한참전에 딴게와 총수를 뜬금없이 뉴이재명 세력이 공격하는것 보고 좀 의야해 했죠..아마도 본심을 들켜서 총수를 악마화한거 아닌가 합니다
- 무슨 전쟁 난것도 아닌데 근 한달사이에 주가가 35%씩 떨어지는 상황이라면 애초에 올라간게 이상할 정도네요..무슨 투기 도박장 같음
- 임오경 얼굴도 보이네요...흠...마음은 안들지만 청래옹 당선에 힘보태주길 소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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