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나이브한 건 아닌지도 맘 속에 준비를 해야겠네요.
이
이사온주린이 (211.♡.185.123)
2026년 7월 28일 PM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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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설마 아닐꺼야? 라고 맘 속에 준비를 하고 있고
밖으로는 지지하고 응원했죠.
유작자님 매불쇼 나오기 일주일 전쯤부터 저도 스탠스를 바꾸고 흐린눈 번쩍 뜨기 시작했었는데요.
지금 보니까 현재의 스탠스도 잘못 된 것 같습니다.
취임 이전부터 구상한걸까? 라는 썰... 추측들이 있었지만 점점 그에 맞는 정황들 발언들이 계속 나오고 있구요.
그러면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보면
뒤가 없습니다. 무조건 안하면 내가 죽는 게임이 되버리는 거죠.
고쳐쓰고 어쩌고 이런 말도 한가한 희망회로 같은 느낌입니다.
최악의 경우를 맘 속으로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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