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 학부모 보는 느낌이네요.
B
bamgoguma (115.♡.27.33)
2026년 7월 19일 PM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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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은 배신감이 심해서 말 아끼고 있었는데 도저히 못참겠습니다. 이 꼴 보려고 애 맡겨 가면서 겨울에 시위 다녔던 거 아니예요. 뇌 빼고 지지라는 말로 여초 커뮤 세뇌시킬 때부터 위험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대단하네요.
아이 유치원 보내면서도 선생님들 감정 노동이 너무 심해 보여서 대체 어떤 학부모를 만나셨길래라는 생각을 자주 했었는데 지금 목도하고 있네요.
아 우리 애 누가 울렸어? 좀 해주면 안돼요?
어릴 때부터 그렇게 키우면 제대로 된 성인으로 못자랍니다. 감정 읽기는 그렇게 하는게 아니예요. 구 트위터 하시고 b유튜버 채널 볼 시간에 육아 전문가 채널 좀 보세요
그렇게 키우면 성인 되서 대학교 성적 문의도 본인이 못하고 회사에도 엄마가 전화하는 인간이 되는거예요.
집에 빨간 딱지 붙어 본 사람 다 찾아 내서 한 자리씩 주세요. 사연 없는 청년이 어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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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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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mziki
07.19 · 11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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