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말을 주워 담기 어렵네요.
C
cvi_ (14.♡.14.76)
2026년 6월 26일 PM 09:29
조회 1,311 공감 0
1차적으로는 확인안하고 분노부터 표출한 잘못
2차적으로 오보성 발언인걸 알고 뒷수습을 나름 하였지만 그러기엔 이미 많은 분들이 읽으셨고 이로 인해 의심과 불신의 마음을 증폭하게 유도한 부분
역시나 입 다물고 가만히 있는게 제일 좋은가 싶네요. 애초에 그럴 생각이었는데 화가너무 났어요.
반성합니다.
최근 글
댓글 (9)
-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