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출신으로 첨 서울 갔을때 어이없었던 것.
온
온더로드 (218.♡.160.70)
2026년 7월 27일 PM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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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하고, 1년 재수하고, 서울로 갔는데 제일 황당했던게,
순대를 시켰는데 소금만 줌
간짜장에 계란후라이가 없음
이거 였네요.
그리고 서울 출신들은 부산 전 지역이 창문만 열면 바다가 보이는 줄 알더라구요. ㅋ
어이가 없어서 ㅋ (실제로 제 고향은 사직동과 거제동 경계여서 바다 보려면 한참 가야 합니다. ㅋ)
그리고 방학때만 되면 물어보죠,
"시골 안내려가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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