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를뿌시자 (210.♡.242.250)
2026년 7월 27일 AM 08:14
뉴재명의 행태와, 그걸 옹호하는듯한 대통령의 리트윗, 검찰개혁을 원하는 민주시민들의 힘으로 당선된 후
뒷짐지고 딴생각을 하는 모습 등. 실망스러운 부분이 분명 많습니다.
하지만 요새 대통령의 행보에 도를 넘는 조롱과 비판이 이어지는 것 같네요.
상기 말한 부분 외 대통령의 행보에 패턴변화는 없습니다. 여전히 AI는 중요하고, 해외에선 열심히 투자유치
를위해 애 쓰고 있습니다. 다들 맘에 안들긴 하겠지만, 공직생활 내내 검찰에 시달렸던 사람이고 가난이 뭔지
아는 대통령이기에 적어도 해쳐먹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는 건 아니라고 다들 짐작하실 겁니다.
요새 자게 보면 일거수일투족 조롱을 하고 예전과 다르게 자정이 불가능할 정도로 분위기가 망가져 버렸어요.
이번정부 들어 공개 업무보고를 하게되며, 정부-국민간의 소통채널이 혁신적으로 변화되었는데, 현재는 반응이
좋지 않지요 ㅎㅎ 쑈한다구요. 아무리 미운털이 박혔다지만.. 다들 언론개혁을 바라던 분들 사라져버렸습니까?
덕분에 레거시미디어 개소리 힘 많이 빠진것도 사실이잖아요. 왜 AI에 적극적으로 투자하여 대체 불가능한
AI부품 제조국이 되는게 몇달 전과 다르게 거품걱정을 하며 볼멘소리를 들어야 되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적당히들 하셔야 됩니다. 알정찍을 하던 마음으로 동지의 언어로 대화에 임해야 합니다.
멀리가면 갈수록 돌아오기 어려워 집니다. 이때다 싶어 분열을 야기하는 자들에게 힘을 실어주면 안됩니다.
최근 댓글
- 분명 그부분은 이대통령에게 업보로 돌아갈것으로 보고있습니다.트윗 시스템에 대해 이해도가 부족했다고 넘기기엔 불가능하니깐요.
- 유시민 작가의 경고를 누구보다 진지하게 공감하고있어요.구조적 다수가 되기위해 정통적인 민주가치를 버려야한다면 그게 올바르겠습니까?위에서 지적한
- 언어가 정제되지 않고 튀어나오기 시작하는 부분은 저도 우려스렵긴 합니다.'죽을사람이 죽지 않는다.' 등 말이죠. 어느정도 발언빈도나 수위를 조정
- 저 댓글이 뭐 어쨌다는 겁니까? 작성자의 글에 반기를 들었고, 현재 트럼프의 기행을 예측하지 못하는그정도의 수준의 회원이니 알아서 참고하라는 의
- 동감입니다. 집이 필요한사람이 살수있게 해주라는거였지, 기존 보유자와의 격차는 불공평하니 다 없애라는말과 다를게 있나 싶은 발언입니다. 신생아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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