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됩니다.
벌
벌레를뿌시자 (210.♡.242.250)
2025년 5월 1일 PM 04:09
조회 273 공감 0
정말 저쪽도 간절하게 무리수를 거듭하며 내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기득권이 쌓아왔던 철옹성을 깨부실만한 사람은 이재명이고, 가장 위험하다고 느낀다는 방증이겠죠.
막바지입니다. 텍스트로만 배워왔던 공평한 사회가 정말 이루어 질 수도 있는 마지막 관문이라고 봐야겠죠.
방법을 강구해준다면 어떻게든 힘을 합쳐줄 지지자가 많습니다.
곧 날이 옵니다.
최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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