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덕 (223.♡.218.49)
2026년 7월 8일 AM 08:55
다른건 다 그러려니 들었습니다. 말이 길어서 다 이해하지 못한 제 역량을 탓합니다.
단, 지지율 하락의 주 원인이 당과 선거결과(승리했다고 보기도 힘들고 패배했다고 보기힘든)에 있다는 말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저 분석의 시각으로 당대표가 되면 지금 정부를 대상으로 느끼는 지지자들의 답답함이 민주당으로 퍼져서 속에 더 천불이 날듯 합니다. (지금도 천불인데..)
합당에 대한 책임도 정청래 대표가 서툴렀다 하며 그걸 자기정치라고 치부하던데, 당시 제 기억으로는 지선전에 합당하려면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그걸 본인이 얻어맞을걸 각오해서 지선 전에 논의해서 끝내자는게 당대포의 생각이었다고 봅니다.
역으로 물어보고 싶은데,
총리 4-5개월 해보고 당으로 돌아갈 생각을 해서인지 몰라도 당의 어떤 사람들과 메신저로 이야기하는 듯한 모습이 더 자기정치에 가까운거 아닙니까?
그리고 합당, 연대, 외연확장을 한번에 다한다고요? 조직 만들고 숙의하면 다 되는겁니까? 숙의하다보면 총선 오겠던데, 민주당 다부시고 재건축 하겠다는 말인지요?
이만 알정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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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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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리한잔
07.08 · 1.♡.19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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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07.08 · 1.♡.134.157
당책임이 아니라 대통령 책임이죠 가장 큰게 뉴 이재명 이용한 친노친문에 대한 모욕 노골적인 당무개입 부패 극우 인사 기용으로 인한 인사참사 노골적인 검찰개혁 방해 다 정부에서 사고친 것이지 이중에 당이 잘못한게 무엇이 있나요
당지지율의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대통령과 내각 본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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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은 전문가집단에서 할 거란 말에도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