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프에 대한 아쉬움이 새벽에도 떠오르는 것은..
솔
솔고래 (175.♡.0.55)
2026년 7월 29일 AM 01:45 · 수정 1회(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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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계엄날
2찍 친구에게 ‘내가 너의 선택으로 인해 국회간다’ 며 다음 대선에 민주당 한번만 찍어줘라
했단 말이죠
그리고 지선 전에 다시 만나 이야기하면서
코스피 5천이나 이런저런 민주당 자랑도 했어요
정말 그놈이 이재명을 뽑았을진 몰라도
내란척결 의미의 이재명이므로 석열이의 주워담지 못할 행동에 대해서 민주당은 다르다 너네 앞으로 그런거 생각도 하지마라..
머 그런 자부심도 가지려 했지만
언젠가 다시 만나면 할말이 없네요 ㅋㅋ
석열이 유죄로 400억 토해낼거야,
세훈이 자리 위태로울거 같아 같은 이야기나 하겠네요. 만날때 판결이 유죄,당선무효형이면 그나마 놀리는 재미가 있겠죠?
한때 민주 정부의 선명한 개혁을 이어 가는 20년 집권 혹은 그이상의 생산적인 정부의 탄생이 시작되길 바랬는데.. 잘 안되네요. 진짜 대중은 모르는 숨겨진 묘수가 있는 것인지 석열이때 만큼이나 답답합니다.
그러니 이 새벽에 떠난 버스를 보며 중얼거리나 봅니다.
모두들 낼도 (갑자기) 성투하시고 좋은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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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블
블루미
02:12 · 211.♡.1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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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같은 심정이라 토닥토닥 친구들 만나면 정부불평도 못해요.
제가 일잘하는 사람이니 한번만 기회를 줘봐...설득하고 다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