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래 (175.♡.0.55)
2026년 7월 29일 AM 12:50
생태계 보호종처럼 지켜야 할 장르라서
페스티벌로 홍보하여 육성하는 듯 합니다
락페로 시작해서 (종합)뮤직페스티벌되어 사라지거나
락>뮤직(종합)>>유료 락페가 되어 사상구 마저 판거 같다는 부락이나
지난주에 장소변경으로 할인율이 높았던 원유페라던가요 이번주에 펜타포트를 비롯해서 10월에 레츠락등등
락을 기반하는 페스티벌은 많지만
예술영화를 즐겨보는 중복된 관객수를 보는거 마냥
페스티벌은 참 많고 즐기는 사람도 많은듯 한데 주변을 보면 보이지 않는거 보면...
생태계 보호종은 맞는거 같습니다.
메이저 엔터사 아이돌도 밴드버전으로 해외페스티벌이나 유툽 가지말고 국내 락페 와주면 좋겠습니다. 락 좀 챙겨주세요 .출연료가 안맞아서 안오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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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돌
돌심장
00:51 · 125.♡.6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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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더기
→ 돌심장
00:53 · 220.♡.22.110
저도 동의합니다.
장르로서의 락은 이제 소수 보호종이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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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건더기 작성자
00:55 · 175.♡.0.55
락페는 많은데요 ㅜㅜ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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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더기
→ 솔고래
00:57 · 220.♡.22.110
저 초대가수가 락밴드가 맞냐 가지고 맨날 싸우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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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건더기 작성자
00:58 · 175.♡.0.55
사실..그럴거면 ‘락’ 을 떼라던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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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00:58 · 104.♡.157.1
요즘 젊은 세대들..특히나 일본에 대한 호감이 넘쳐나는 부류들은 j rock을 엄청 즐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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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하나글 작성자
01:02 · 175.♡.0.55
j-rock 보컬의 목소리색? 제 귀에 다 비슷하게 들려서 전 90년대-00년대 넘어서는 업데이트 된것은 없네요
- 열
열공하자
→ 하나글
01:13 · 121.♡.196.140
글쿤요. 스핏츠 미스칠 라르크앙시엘 듣던 세대라서 요즘 제이락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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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00:58 · 118.♡.226.139
2012년도인가 부산 대저에서 하는 락페 보러가고 그 이후 간적이 없네요..
젊은 층은 유입안되고
나이든 할아재,할이모는 이젠 못 뛰어요..
장마비 맞아가며 뻘 속에서 뛸려해도 발이 안빠져서 못뛰었는데...
지금은 락페 갔다오면
사망이나 3주는 누워 있어야 될것 같다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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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소금쥬스 작성자
01:01 · 175.♡.0.55
사상구 팔았는지 a7x랑 메가데스도 온다는데
올해 부락에 할아재,할이모 오실지 모르겠네요
이제 적절한 타임테이블을 보고 돗자리와 함께 해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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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단언적인 말이지만 2010년대 이후로 락은 주류 대중문화로서는 죽었어요. 락 매니아라고 외치는 사람들도 2010년대 유행한 락 장르나 주요 밴드 말 못하는 상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