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위원장이 국힘 때려잡는 최고의 몽둥이인 이유

Lv.1 유원 (182.♡.134.8)

2026년 7월 28일 PM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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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것들은 애초에 토론의 의지도 없고 토론할 지능도, 지식도 없는 것들입니다.

그런 것들이 의원 뱃지 달고 나타나서 멍청한 얘기나 줄줄줄 늘어놓으면서 시간 끌고 발목 잡고 이러는 걸 그냥 생업으로 여기고 살아가는데

신임 법사위원장에게 그딴 짓이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국힘이 무슨 말을 하면 바로

"거짓말이예요!"

라고 박살내 버리고,

한동훈이 뭐라 발언하려고 하니까 면전에 대고

"남아 있는 윤석열이예요!"

라고 짓뭉개 버리니 한동훈은 어버버하다가 버벅버벅거립니다.

대화할 가치가 있는 자들에게는 대화를 해야 하지만,

국힘것들에게는 서영교 의원처럼 아예 저런 식으로

두더지 잡기 하듯 튀어나오자마자 망치로 머리통 내려쳐 버려서 때려 잡는 방식이 최고의 효율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핵심적인 역할을 등에 짊어진 서영교 의원께서

부디 지금처럼 끝까지 쭉 직진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댓글 (3)

  • 담벼락 Lv.1

    07.28 · 121.♡.115.21

    한병도가 정치 은퇴하고 그나마 내세울 업적이죠.

    서영교 의원 법사위원장 임명한 것이요.

  • Rania

    Rania Lv.1

    07.28 · 61.♡.150.104

    음성지원 되서 저도 모르게 웃었습니다.ㅋㅋㅋㅋ

  • 네담앙 Lv.1

    07.28 · 211.♡.121.66

    서영교 의원 완전히 믿을수 없습니다

    김용민이 법사위원장 시켜 달라고 했는데 단칼에 거절 당했죠 간사 조차도 안 됐구요.

    결국 서영교가 법사위원장이 됐는데 법사위원들 구성도 대놓고 검찰개혁 안 하겠다는 사람들로 구성해 놨죠

    서영교는 목소리 높여 열심히 하는척 하고 민주당과 국힘의원들이 티키타카 하면서 시간 끌거라 봅니다

    법사위원장 된 직후에는 빨리 처리 하면 기한내 가능할거 처럼 하다가 오늘은 슬쩍 말을 바꾸셨네요

    지난 채현일 의정보고회에 참석한 의원들과 전체 분위기가 그 자리에 있지도 않은 김민석 뛰우는 걸 보고 눈치를 챘죠

    서영교 조정식 박지원 김태년 박홍근 김영배 이해식 정원오

    이 멤버들이 현장에 참석했습니다.

    너무 투명한 멤버 조합 아닙니까?

    지금 정청래와 최민희 등 몇 명 빼고는 다 믿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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