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게바라 (222.♡.248.227)
2026년 7월 28일 PM 06:46 · 수정 1회(19:03)
그어느날 작정하고 여동생이랑 상경을 했었죠.
그때 평택 어딘가 들어 가서 밥먹고, 차 마시고,
조국 후보 잘 부탁 드린다 하고 그동네 소상공인
매출 올려주기 어쩌고 저쩌고 동참했었죠.
진짜 사람한테 빛이 난다는 소리 안 믿었습니다.
근대 빛이 나더군요. 하소연 중얼 중얼 하고 사진 찍고
내려 오는 차안에서 눈물 좀 훔쳤습니다.
자봉 하러 가야지 했었는데 결국 못갔어요.
딱 그말 있잖아요 When they go low, we go high.
그말의 표본이십니다. 너무 젠틀하시고 멋있습니다.
하루 종일 열 받는 뉴스만 쏟아졌는데,
잘생긴 얼굴 보시고 눈 정화 하셔유~

첨부파일
IMG_3864.png 5.3 MB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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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18:51 · 183.♡.12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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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travesar
18:53 · 210.♡.151.207
이 사진 기억납니다. 그 때도 참 감사하고 응원하고 그랬었는데 말이죠.. ㅜ.ㅜ {emo:damoang-emo-000.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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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 Atravesar 작성자
19:04 · 222.♡.248.227
와~ 이걸 기억해 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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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travesar
→ 채게바라
19:08 · 210.♡.151.207
꽃다발도 고이 준비해 가신 걸로 기억해요. {emo:damoang-emo-018.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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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렉투스
18:54 · 112.♡.18.232
눈이 시원해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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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4
삭제된 댓글입니다. -
채채게바라
작성자
19:04 · 222.♡.248.227
노안에 앗폰이라 그렇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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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18:54 · 220.♡.82.28
사진 보니 눈물 나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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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19:08 · 58.♡.94.201
에구 빛이 나는 분들과 그 빛이 찬란하게 빛나게 지지해주시는 분들이군요.
전 조국 장관님 실물 뵌 적이 없는데 아마 아우라가 대단하시겠죠?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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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 이루리라 작성자
19:11 · 222.♡.248.227
2번째 뵌건데, 처음 뵐때 진짜 깜짝 놀랬습니다.
생각보다 더 훤칠하시며 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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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멋진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