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재명 대통령을 보면 상대동 시장 연설이 생각납니다.
셀
셀레본 (112.♡.41.1)
2026년 7월 28일 PM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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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눈물 닦으면서 했던 연설.... 그 연설에는 여러 사람을 감동시킨 한마디가 섞여 있었습니다.
'이재명의 정책에는 이재명의 고달픈 삶이 들어있다.'
성남시장 시절에 했던 유치원 과일 공급, 무상교복 등의 정책은 진짜 스토리가 있고 삶이 있는 정책들이었습니다. 혜택을 입어서 그걸 피부로 느끼지 못했더라도, 그렇게 어려웠던 삶이 정책으로 만들어지고, 자신과 같은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없어진다는게 자신의 정치의 목적이라고 외치던 장면은 저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정말 많은 사람들을 살릴 수 있을거라고 믿게 만들었습니다.
근데, 대통령이 된 후에는 그 삶이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통령이 하는 행동이 이상하게 엇나갈수록 저 외침이 자꾸 귓가에 맴돕니다. 당을 장악하려는 저 시도에는 어떤 삶이 묻어 있는걸까, 연임을 외치는 사람들한테는 이재명의 어떤 삶을 보상받으려는걸까, 저 사람의 삶의 어떤 부분이 저기에 집착하게 만드는걸까....
이런거 써 봤자 소용없을거 뻔히 아는데, 점심에 매운걸 먹어서 그런가 들려서는 안될 연임 소리가 들려서 그런가 속은 쓰리고 뒤집혀서 짜증나서 그냥 써 봅니다.
이재명씨, 당신이 이런 식으로 보상받으려 하면, 당신 덕분에 혜택 받았던 사람보다 훨씬 많은 수가 당신 때문에 힘들어집니다. 욕심을 버리지 못하겠으면 차라리 욕심난다고 솔직하게 말하세요. 기대라도 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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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나 이재명이나~지금 하는거 보면 이재명이 미국 대통령이었으면 비슷한 짓 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 도대체 뭐에 미쳐서 이 ㅈㄹ들인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당신들 생명줄 겨우 건진지 2년도 안됐어요.
- 김부선이 정청래 지지했죠. 김민석은 그거 보고 김부선이 정청래 지지하니까 정청래 반명이라고 몰고 가고 있구요.솔직히 저 아줌마는 이재명이 싫으면
- 전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 민주당 내 90%의 지지율에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자가 겹치지 않는다고는 생각 안했을거예요.제 생각에는, 성남시장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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