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민주당 K-자본시장위 - '레버리지' 예탁금 5000만 원·투용한도 도입 검토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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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8일 PM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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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를 2배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거래 문턱을 추가로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당장 추종 배율을 낮추거나 상품을 상장 폐지하기보다 기본예탁금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올리고 위험 고지를 강화해 상품성을 떨어뜨리는 방향이다.

28일 국회와 금융당국에 따르면 민주당 ‘코리아 프리미엄 K-자본시장 특별위원회’는 전날(2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주요 자산운용사 및 증권사 관계자들과 긴급 간담회를 열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추가적인 투자자 보호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이날 특위 위원장인 오기형 민주당 의원은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고위험 파생금융상품에 분산투자를 뜻하는 ‘ETF’라는 명칭을 붙이는 것 자체가 부적절하다”며 “ETF의 본질적 특성인 위험 분산을 망각한 ‘몰빵형 고위험 상품’”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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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여기도 검토네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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