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의 단맛, 정치인의 유통기한

Lv.1 똥냥이집사 (211.♡.203.246)

2026년 7월 28일 PM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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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은 그저 우리 편이 영원히 권력을 잡아야 한다는 독점적 욕망표출.

보편적 상식보다는 자기 진영의 이익, 욕망만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모습이 윤어게인들의 행태와 뭐가 다른지 궁금하네요? ‘윤’이랑 ‘이’만 빼고 똑같은거 아니에요?

권력의 단맛에 취해 자신이 왜 그 자리에 서 있는지 망각하는 순간, 그 정치인의 유통기한은 다한 겁니다. 끝이죠.

이어게인 하려고?

대통령 한 번 더 하던가, 총리 한 번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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