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ous (118.♡.12.92)
2026년 7월 28일 AM 08:56
정청래쪽으로는 파고 들지 않았답니다. 저게 무슨 국회의원인가요 ㅎㅎ 무슨 공작원 지망생 수준인데요? 김민석 패거리들 진짜 막장 중에 막장입니다. 진작에 최단기로 황교안, 이낙연 수준에 도달했네요.
최근 글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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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우비
09:02 · 211.♡.171.112
- S
Summerpapa
09:03 · 118.♡.242.98
우리편이라 저쪽애들한테 끼어들고 드러눕고 악쓰고 하는거 봐줬지 지금보면 아주 상종 못할 XX이죠...
최고위원되면 진짜 피곤할거 같습니다. 맨날 맨날 개아리 틀거같습니다.
- 테
테세우스의뱃살
09:08 · 106.♡.199.244
나무위키 신천지 항목에 정청래 이름이 안나오나 보죠 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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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좋은날좋은일
09:11 · 27.♡.242.80
최고의원 자격(! 품격)이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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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킨폴더
09:11 · 117.♡.20.27
근데 다시 생각해도 눈 촉촉해지면서 노무현 대통령 팔아먹은거 소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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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09:28 · 118.♡.15.53
친구 잘못 사귀어서 함께 망하네요.
손절은 지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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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캐피탈리스트캐주얼티스
10:46 · 112.♡.13.249
위키박 하는짓이 국회의원이 아니고 피시방에서 역전재판 하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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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달로리안
11:36 · 180.♡.242.173
내란 당시 고마움을 느끼며 응원했고, 국회에서 노통 얘기하며 눈물흘리던 모습을 보며 같이 울컥했었는데,
그런 모습들과 이력을 감안하더라도 결과적으로 보면 흔한 친노팔이, 친문팔이에 지나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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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때 역할 했다고 같은 방향을 보고 있는 줄 알았는데, 세부적으로 보니 갈 길이 다른 사람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