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 쓰이는 건 대통령 지지율 밖에 없는 상태로 봐야 합니다.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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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4일 PM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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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을 깨는 각오는 이미 되어 있는 거에요. 신천지 몰이까지 가면 지는 결과를 승복할 수 없다는 겁니다. 이기면 상대를 축출하겠다는 거구요. 이미 당을 깰 정도의 각오는 되어 있는 겁니다.

검찰 개혁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성호도 하나도 안 변했고, 전당대회 영향 끼칠까봐 계속 찬성한다고 하겠지만, 전건송치 끼워놓고 하는거 하나도 변한게 없어요. 오늘 의총 한다고 했던거 같은데 당론 의결 안되면 최악의 시나리오로 바로 진입하는거고, 해외순방 일정 동안 무슨 일이 마구 벌어지는 것도 패턴이구요. 원내대표든 국회의장이든 무슨 단계에서든 지체시켜서 전당대회 끝날때까지 통과 안시키거나 전건송치 같은 구멍 끼워넣지 않으면 통과 안시켜주겠다는 식이 될거에요.

결국 바뀐건 없고, 점덤 더 명확해 지고 있을 뿐이에요. 이렇게 까지 악의로 가득차있는데 총선 승리니 정권 재창출이니 하는게 우스운 겁니다. 당을 깨고 지지자를 조롱하면서 그런 목표는 거짓말이죠. 구조적 다수로 인위적 정계 개편 재개발을 시도하는게 맞는 겁니다. 그래서 지지율은 필요한거구요. 눈앞의 지지율만 관리하면서 시간을 끌면서 계획을 실행하고 있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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