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의 최후의 필승전략
문
문지기 (218.♡.238.132)
2026년 7월 26일 PM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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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도가 계속 밀리고, 선거전략도 바닥이 나면 결국 호남을 향한 '최후의 출사표'는!
"동지 여러분! 우리 목표는 명확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 그리고 호남의 획기적인 경제적 부흥입니다! 그 핵심이 무엇입니까? 바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대단지' 건설입니다!"
"하지만 현실을 똑똑히 보셔야 합니다. 반명 중심의 당내 선동가들, 기획재정부의 완강한 기득권 관료주의, 그리고 수도권 중심주의라는 거대한 벽이 막아서고 있습니다. 이 난관을 뚫고 대통령의 공약을 당장 실행에 옮길 결단력 있는 당대표가 누구입니까?"
"단언컨대,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 제가 당선되지 않는다면, 호남 반도체 거점 사업은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에 단 첫 삽도 뜨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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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든 보수든 여당의 국회위원들이 대통령의 똥꼬를 빨아보고 똥맛이 달달하다고 느끼는 순간 눈이 돌아버립니다. 즉 권력의 맛을 알아버린 것이지요.
- 진보든 보수든 여당의 국회위원들이 대통령의 똥꼬를 빨아보고 똥맛이 달달하다고 느끼는 순간 눈이 돌아버리고... 무리한 짓들을 하다가 망하게 됩니
- 윤석열이 59점으로 낙제이고, 이재명은 60점으로 낙제가 아닌 것이 맞긴 합니다.
- 여긴 러시아가 아니라 대한민국입니다. 이재명이 아니라 이재명 할배라도 그런 식으로 정치하다간 모조리 끝장납니다. 요즘 이재명 똥꼬를 빠는 작자들
- 이재명 대통령 귀국 후에 또 를 해봐야 겠지요. 세상 모든 일이 대통령 결제가 있어야 하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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