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경선: 친명, 반명, 그리고 훈수꾼 유시민
문
문지기 (218.♡.238.132)
2026년 7월 22일 PM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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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정당의 미래를 뽑는 경선인가, 성골 자격을 매기는 충성심 테스트인가?"
지금 더불어민주당의 당대표 경선을 보고 있노라면, 한 편의 잘 짜인 B급 정치 코미디를 보는 듯합니다. 당의 미래 비전과 민생 정책을 두고 치열하게 겨뤄야 할 장이, 결국 ‘친명의 충성 경쟁’, ‘반명의 처절한 몸부림’, 그리고 ‘유시민이라는 비평가’로 압축되는 기이한 풍경이 펼쳐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누가 더 이재명을 심기 경호를 잘 하는가" 이번 경선에서 '친명'을 자처하는 후보들의 슬로건을 요약하자면 딱 하나입니다. "내가 진짜 이재명의 최고 호위무사다."
친명이 성역을 구축하는 이 구도에서 가장 씁쓸한 지점은 경선 선수도 아닌 유시민의 거대한 존재감입니다. 비평가 유시민의 말 한마디가 친명 당대표 후보의 공약보다 당원 마음을 흔드는 기현상이 벌어집니다.
친명 진영은 유시민의 논리와 건전한 비판을 '당에 대한 배신'으로 단죄하고 있습니다. 거창하게 '민주'라는 간판을 걸고 치러지는 경선이라기엔, 그 속내와 모양새가 참으로 눈물겹도록 비좁고 허탈할 따름입니다.
정청래의 정치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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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든 보수든 여당의 국회위원들이 대통령의 똥꼬를 빨아보고 똥맛이 달달하다고 느끼는 순간 눈이 돌아버립니다. 즉 권력의 맛을 알아버린 것이지요.
- 진보든 보수든 여당의 국회위원들이 대통령의 똥꼬를 빨아보고 똥맛이 달달하다고 느끼는 순간 눈이 돌아버리고... 무리한 짓들을 하다가 망하게 됩니
- 윤석열이 59점으로 낙제이고, 이재명은 60점으로 낙제가 아닌 것이 맞긴 합니다.
- 여긴 러시아가 아니라 대한민국입니다. 이재명이 아니라 이재명 할배라도 그런 식으로 정치하다간 모조리 끝장납니다. 요즘 이재명 똥꼬를 빠는 작자들
- 이재명 대통령 귀국 후에 또 를 해봐야 겠지요. 세상 모든 일이 대통령 결제가 있어야 하난 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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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카고버디
07.22 · 104.♡.8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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