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과의) 거래를 깨야 하니, 이제 양쪽으로부터 버림받을 겁니다.
빅
빅데이트 (112.♡.148.44)
2026년 7월 23일 PM 02:04
조회 641 공감 0
검찰 개혁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공소 취소 (본인 건 덮기) 딜을 했다고 저는 강하게 의심합니다.
그리고 이왕 이렇게 된 거, 정계 개편에 검찰을 사냥개로 이용하려고 했죠.
https://damoang.net/free/6732114
그런데 자신은 근저당 이슈로, 김민석은 신천지 이슈로 각자 폭망하고 있으니 다급하게 검찰 개혁을 하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 이 상황에서는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아무튼 지금은 뭐라도 던져야 하는 상황이거든요.
이렇게 던지면 검찰은 가만히 있을까요?
일단 검찰 쪽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다급한 상황에서 던진 말이라는 것을 알고, 실제로는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며 기다릴 겁니다. 하지만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고 이슈가 계속 터지면, 이재명 대통령은 마지못해 검찰 개혁을 추진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검찰 입장에서는 딜이 깨지는 것이죠. 결국 검찰은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며 사채업자처럼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할 겁니다.
코어 지지층도 등을 돌릴 것이고요. 결국 양쪽 모두에게 버림받을 모습이 보입니다.
최근 글
댓글 (10)
-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