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반차내고 숙소로 왔습니다
뇌공앙

Lv.1 뇌공앙 (118.♡.6.99)

2026년 7월 28일 PM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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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에 정신이 너무 헤롱헤롱해서

결국 반차내고

포카리스웨트 사들고

숙소에 들어왔습니다.

강철체력으로 버틴 인생인데

이제는 늙어서 안되는군요...

마누라 이제 나 푹 쉬어도 될까 ㅎㅎ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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