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토론회보니 절망적입니다.
수
수레실 (116.♡.14.205)
2026년 7월 23일 PM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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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대통령의 말은 완전히 신뢰를 잃었습니다.
이재명 정부 망했어요.
진정으로 반성하고 진심으로 사과한 후
인사혁신, 개혁추진의 노선을 확실하게 보여주지 않으면
이 정부는 가망이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이 그렇게 할까요?
그 지점에서 한 숨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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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그런 그릇이었던 것이지요. 처신술에 능했을 뿐인데, 우리가 거기에 당한 셈이지요.
- 지금은 배신감이 너무 큰 상황이라서, 그렇다고 봅니다. 감정적으로 너무 큰 충격을 받아서, 그걸 해소하기 위해서 조롱과 심한 말까지 나온 듯 합
- 시사타파 같은 경우에 진작부터 월로 했습니다. 의심까지 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뭐로 해도 분산이 목적이니 차이는 없을 겁니다.
- 저도 이 부분이 좀 걸렸었는데, 좋은 아이디어라고 봅니다. 그런데 남은 기간동안 의견통일이 되어야 할텐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 김기표는 정말 실망입니다. 추미애지사님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 방문했을 때 벌어놓은 점수를 이렇게 까먹다니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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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7.23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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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혈압왕
07.23 · 211.♡.146.76
떼거리로 모아 놓고 책상물림 교수, 관료들 발제로 40-50분 날리고 장황하게 가르치려드는 사람들 질문들 길게 이어지는 이런 토론회는 대체 왜 한 거죠? 저한테는 이광수 소장이 단호한 토로 이야기한 내용만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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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07.23 · 112.♡.180.246
아 이거 아무리 봐도 국내주식 다 빼서 미국장으로 가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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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붕이
07.23 · 58.♡.123.226
사람 고쳐쓰기 어렵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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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겜돌이
07.23 · 180.♡.139.179
최소한 당대표 결정전까지는 아무런 액션이 없을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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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까지는 일말의 끈을 잡고 있었는데요.
고양이뉴스의 장마철 이야기를 들으니,
툭 하고 끊기더군요.
장마철과 구름(이)의 관계가 그냥 단순한게 아닌거 같아요.
심각하게 엮여 있고 사전조율이 되었을거라는 분석이었죠.
쓰고보니,
원래 장마철과 구름은 떼려야 뗄수가 없는 것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