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지지율이 깡패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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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3일 AM 10:01 · 수정 2회(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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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근저당건으로 민심 안 좋아지니 막혔던 보완수사권도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찰 장윤기건으로 여론전 신나게 했는데 최영중이라는 검찰의 더 큰 똥이 터져버리기도 했고

더 이상 막을 명분도 없어지니 갑자기 나서서 태클 걸던 사람들도 잠잠해졌네요

생각해 보면 뉴이재명 기획할 때는 지지율 60% 상회했으니 자신감이 차고 넘쳤을 겁니다

그러다 사람들 머리에 물음표 뜨기 시작 하는 시점에 유시민 작가 등판하니 급하게 문통 만나는 퍼포먼스도 하고

그래도 지지율 내려박으니 문조털래유 신나게 외치던 것들도 사그라들고

이제는 sns와 지나친 당무개입으로 당원 민심도 많이 돌아선 것 같네요

역시나 권력은 지지율이라는 회초리를 들어야 듣습니다

2년 전 이재명 당대표 시절 연설에서 한 말입니다

"우리는 왕을 뽑은 게 아니다. 우리는 숭배할 우상을 뽑은 게 아니다. 우리는 통치할 지배자를 뽑은 게 아니라 국민을 위해 충직하게 일할 일꾼을 뽑은 것"이라며 "주인을 두려워하지 않는 일꾼들은 해악" 회초리를 들어서 안 되면 권력을 빼앗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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