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sate (211.♡.181.10)
2026년 7월 28일 PM 04:41
사전적 의미는 다르지만
결국 같은 말입니다.
아무것도 안하겠다는 말이고
지맘대로 하겠다는 ‘답정너’들의 말속임수죠.
이판의 최대 광인은
새도 뭣도 아닌 이재명 대통령이죠.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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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illill
16:43 · 125.♡.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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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rasate
→ elillill 작성자
17:07 · 211.♡.181.10
몇달전 월말에서 박구용 교수님의 ‘이재명의 숙의’에 대한 강의 듣고 고개 끄덕끄덕하며 맘속으로 같이 명비어천가를 불렀었죠. 이제는 저도 질려버렸습니다
- 공
공길
16:46 · 125.♡.174.125
엄중 이후로 숙의는 정말 듣기 싫고 짜증 나고 거북하기까지 한 단어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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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rasate
→ 공길 작성자
17:08 · 211.♡.181.10
진심 같은생각입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16:51 · 106.♡.83.63
(내가 원하는 결론이 나올때까지) 숙의해라 라는 느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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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rasate
→ 다시머리에꽃을 작성자
17:08 · 211.♡.181.10
맞습니다!! 그래서 답정너라는거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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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연산
→ 다시머리에꽃을
18:18 · 106.♡.198.202
지쳐서 수용성이 높아질때까지 하라지않습니까?
저게 소시오패스들이 사람 세뇌시킬때 쓰는 방법이기도 한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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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rasate
→ 자연산 작성자
18:27 · 211.♡.181.10
그런말도 했었죠.
하지만 지금은 안먹힐겁니다
- 푸
푸에블로
17:32 · 1.♡.12.116
이쯤에서 한 번 정리해봅니다.
문재인 정권의 유행어 ‘적폐청산’, ‘K-무엇’
윤석열 정권의 유행어 ‘반국가세력’ ‘~카르텔‘ ’공산전체주의‘
이재명 정권의 유행어 ’숙의‘ ’포용적 실용주의‘ ’구조적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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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rasate
→ 푸에블로 작성자
17:45 · 211.♡.181.10
윤가의 ‘법과 원칙’이 있죠.
법과 원칙을 제일 안지켜서 감빵간건 코메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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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의라는 단어에 질려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