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혁을 오해했습니다.
흰
흰구름 (59.♡.171.196)
2026년 7월 22일 PM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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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ㅈㅌㄹㅇ 말이 떠돌기 시작할 때부터 손가혁이 나서고 있다고 의심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은 지난 번 테러 사건 이후로 본인 스스로 변했다고 했고,
언론에 비치는 모습도 전에 비해 포용적이고 부드러워졌는데
손가혁들은 왜 저럴까? 왜 저들은 여전히 2017년에 머물러 있는 걸까?
이재명은 대통령이 되었고 그 때와는 위치 자체가 다른데
왜 대통령에게 누가 되도록 여전히 과거의 모습을 버리지 못하는 걸까?
이런 비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사 돌아보니 그 전에도, 이번 연초와 봄에도
아니 2017년부터 지금까지 주욱, 손가혁과 이재명은 손가혁이라는 이름이 있건 없건
늘 함께였던 것 같습니다.
참 답답한 건 지금 2026년에 자신들이 주류가 되었는데도
왜 저렇게 소수파들이
쓰는 더티한 방식을 쓰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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