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아파트 자녀에게 세금부담없이 증여하는 법(feat. 이재명)
군
군림천하 (114.♡.2.66)
2026년 7월 22일 PM 02:12
조회 2,511 공감 0
부모는 백억대 자산가이고
자녀는 사회 초년생이라 재산이 없을 때
종전에 부모 찬스로 사회 초년생 자녀가 강남 아파트를 산 경우
국세청에서 자금 출처조사하여 증여로 추정하고 증여세 부과했어요. 부자들에게 부모 찬스 쓰지말라는 경고였어요.
그런데 말입니다.
2026년 이재명 분당 아파트 근저당 매도 케이스 이후
부자 부모가 자녀 명의로 강남 아파트 사주고 근저당 설정하면 국세청 공격에 방패를 들고 막을 수 있습니다.
부모와 자녀 간의 무이자 금전소비대차계약서 쓰고 공증까지 해놓으면 국세청에서 증여세 부과 못합니다.(야호! 부자감세)
자녀는 부채 상환안하고 버티다가 먼훗날에 상속인의 신분으로 부채에 대해 상속세 내면됩니다. (그동안 아파트 가격 올라서 오른만큼은 세금부담없이 득템)
부자들의 부의 무상이전과 세금납부시기를 미래로 설정하는 합법적인 길이 열렸습니다.
강남으로의 외연확장은 이렇게 해야죠.
댓글 (29)
-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