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건 별로 거슬리는 거 없이 잘 보고 왔습니다. 생각없이 볼 수 있는 액션 추적물이네요!
싫은 거 시작합니다.
1.시간이 너무 길어요.
특히 도로 추격신 같은 장면이 너무 반복적이라, 좀 비슷한 장면들은 적당히 하고 끊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2.갑작스런 인물변화
황정민이 왜 후반부에 용감한 겁니까? 딱히 심경변화 올만한 계기도 없는데.. 6촌 조카 구해야 해서?
3.조인성 너무 강해요.
외계인 타격에 몇 번을 날아가서 나무에 충돌했는데도 뼈하나 손상없이 멀쩡.
다른 어설픈 cg나 여자경찰 등의 조연의 뜬금없음은 그럴수도 있지 했는데.. 메인캐릭터의 어설픔은 좀 걸리네요.
최근 글
댓글 (6)
-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