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원'의원은 필리버스터 하면서 노무현대통령님 말하면 질질 짜던 사람아니었나요?
일
일리케 (169.♡.222.131)
2026년 7월 17일 PM 03:43
조회 869 공감 0
그 질질짜던 눈물은 .....과연.......
무슨 의미의 눈물이었을까요????
그 영상 보고 크나큰 감명을 받았떤 제 안목을 저주합니다....
하.....사람보는 안목이 이렇게나 없다는것을 또 뼈저리게 느낍니다....
물론....
잘하면 다시 지지할수 있습니다......하지만...못하면.....
죽어라 저주할겁니다.!!!
댓글 (8)
-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