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의 정청래를 보며 노무현이 떠올랐네요.
하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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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3일 AM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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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두인간의 표정을 보니

노무현 대통령의 경선연설중에..

"제 아내를 버려야 합니까??" 했던 명연설의 기억이 문득 떠오르더군요..

얼마되지도 않은시간 그새 역사는 되풀이되는 느낌입니다.

노무현의 노사모

정청래의 알정찍

꼭 이번 경선기간 폭풍을 일으켜 잡것들이 휩쓸려나가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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