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의 경고아니였으면 질질 끌려갔을겁니다.
하나글

Lv.1 하나글 (106.♡.70.86)

2026년 7월 28일 PM 08:36

조회 1,766 공감 0

우리 이재명은 그럴일 없다하면서

이중플레이에 놀아나다가 서로 분열하면 안된다 안된다하며 총질했겠죠..

그러면서 검찰개혁은 완전 물 건너갔을겁니다..

미련 못버리고 질질 끌려다니다가 서서히 끓는 물속에.개구리가 됐을거에요.

이재명은 정작 개혁의.대상을 코어라고 보고 있었겠죠.. 그러니 조용한 개혁이니 떠들어 댔던거라고 생각해요..

결국 유시민 작가의 경고는 전신마취.직전에 뺨을 후려친거라고 봅니다..그리고 깨어나 수술대위에 우리들이.있다는.것을 알린거죠.

작가님 오래오래 사샤야 합니다!!

댓글 (24)

  • 코느님 Lv.1

    20:42 · 118.♡.2.66

    맞습니다

  • 돌심장 Lv.1

    20:42 · 125.♡.61.180

    동감합니다. 유시민 작가님은 시대의 어른이십니다.

  • 오도공 Lv.1

    20:51 · 211.♡.207.150

    귀하신 분입니다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20:53 · 222.♡.248.227

    우리끼리 싸우고 난리 났을지도 몰라유~~ ㅠ

  • 하나글

    하나글 Lv.1 → 채게바라 작성자

    20:58 · 104.♡.157.1

    네 아마도 난리였을겁니다....서로 박제하고 빈댓글 박으면서요

  • H

    heeb Lv.1

    20:54 · 112.♡.226.241

    동의합니다.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걸 눈치는 챘지만 긴가민가 하고 있을 때 딱 짚어주셨죠.

  • 하나글

    하나글 Lv.1 → heeb 작성자

    20:59 · 104.♡.157.1

    저도 끝까지 아니다 믿고 싶었는데, 작가님의 충고로 아닌게 아니다 마음 잡았네요.

  • 구석쟁이

    구석쟁이 Lv.1

    20:56 · 61.♡.123.86

    맞아요 묘하게 입틀막하는 분위기.. 딴지마저 그러면 안된다는 둥.. 걍 자기검열 하게 되더라구요.

  • 래비티

    래비티 Lv.1

    20:57 · 220.♡.99.52

    공감합니다.

    우리를 공감해 주셨고, 대변해 주셨고, 각성시켜 주셨습니다

  • 내사랑곰팅 Lv.1

    21:01 · 1.♡.63.66

    동감입니다.
    유작가 말씀처럼 현실을 인정해야 민주시민들이 대응 전략을 만들 수 있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