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펀더멘탈 vs 센티멘탈
까
까미 (118.♡.85.97)
2026년 7월 8일 PM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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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헤지 펀드들이 쳐놓은 숏 포지션이 2017년 이후 최대치입니다.
매크로 상황이 매우 좋지 않은 상황에서 단일 레버리지 etf 등장으로 수급이 극단적으로 쏠리면서 역대급 변동성을 가져왔습니다.
이 기회를 놓칠 리 없는 헤지 펀드들은 온갖 논리를 만들어 기술주 숏 리포트들을 쏟아내고 있죠.
시장의 센티멘탈을 훼손 시켜 개미들의 패닉셀을 유도해 역대급 숏 청산으로 거금을 벌면서 동시에 저가 매집 중입니다.
펜디멘탈은 훼손되긴 커녕 너무나도 좋습니다.
한국 코스피 이익 증가율 추정치가 208.86% 입니다. 대비 코스피 per은 8배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대만 per 22배, 나스닥 26배 수준입니다.) 코스피의 PEG Ratio 3년 평균치가 0.29 정도입니다. (피터 린치는 0.5 미만인 주식은 적극 매수하라 했죠)
DRAM 현물가도 여전히 증가 중입니다.
반등은 언제할까요?
시장은 불확실성을 매우 싫어합니다. 단일 레버리지 etf가 불확실성을 엄청나게 키웠으니 상폐를 시키든, 거래정지를 시키든 증거금을 겁나게 높여서 개인들은 손도 못 대게 하던가 해야합니다.
그리고 숏 리포트 때문에 훼손된 심리가 살아나기 위해선, 7월에 있을 빅테크들의 어닝에서 캐팩스 투자 기조를 유지한다 + 투자 유지해도 될 정도의 (클라우드) 매출이 나오고 있다.는 명분이 나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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