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을 아끼는 마음이 느껴지고 지난 시절이 스쳐지나네요.
연
연탄재 (180.♡.10.174)
2026년 6월 26일 PM 11:29
조회 611 공감 0
다스뵈이다를 실시간 배속없이 봐서 그런지 차분하게 집중이 되었습니다.
하도 말들이 많아서 어떤 말씀을 하실까 봤는데 진영을 아끼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민주당과 민주 진영의 승리와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의 성공을 위해 차분하고 진지하게 변함없는 지지를 보낼 것을 다시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선, 미선이 효순이 집회, 정동영 대선 당시 국민경선 참여, 토요일 오전 잠결에 알람으로 켜진 라디오에서 나온 노통의 소식... 현실감이 너무 없어서 다시 자다가 다시 일어난 일, 경상도에서 비주류인 민주당 지지자이신 지금은 돌아가신 어머니와 와이프와 함께 봉하마을 방문한 일, 많은 일들이 차분하게 지나갑니다.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강물처럼 계속 흘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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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이게 걱정입니다.선거비보존이 취소되니 돈은 뱉어내어야 하는데 조금 전에 위에 글 보니 민주당은 재산이 600엑대라 하더라구요.계속되는 압도
- 네. 정확해요.혹시 우리가 국힘보다 다 부자같지는 않아서요.
- 피선거권이나 유죄의 명예도 있지만, 선거비를 민주당이 뱉어낸다고 들었던 것 같아서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서 적었습니다.부자들의 백만원이랑 서민의
- 고고고관여층은 저런 부분을 홍보하면서도 알아서 한민수, 이성윤 찍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사실 제가 그럴거라서....홍보는 쉽게 하는 게 좋아요.
- 다 양보해서 들어준다 해도당대표와 최고의원은 중량감이 다르죠.동시에 치르지는 지선 기준으로 구청장 후보가 서울시장 후보랑 후원금을 비교해서 저격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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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06.26 · 61.♡.40.20
- 연
연탄재
→ 셀라비 작성자
06.26 · 180.♡.10.174
이건 처음 보네요.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함께 흘러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