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도지사님을 보면서 느끼는 감정
호
호루룩 (223.♡.74.62)
2026년 6월 19일 AM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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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정치인들을 봐왔는데
민주진영에서의 정치인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이 쭈욱 가더라고요.
요즘 저는 정청래 당대포와 추미애 도지사님께 그런 마음을 느낍니다.
본인의 욕심, 정치를 위한게 아니라 정의와 당원 나아가 국민을 위한 마음이요.
그런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꼭 두분은 크게 쓰이실거라고 생각되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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