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 (115.♡.243.192)
2026년 5월 7일 AM 09:59
고등학생 아들 가방에서 발견된
중학교때 시험지들.....
공부하러 다닌게 아니라 공예를 하고 싶으셨나봅니다.
아들..말을 하지..그랬니..

최근 글
최근 댓글
- 재작년 동탄 현대 부사장 느낌이었던걸까요..하..하도 평이 좋아서 잘할 줄 알았는데 그릇이 안되었군요..
- 저희 애들은 엄마아빠가 노무현 대통령 좋아하고 민주당인거 다 알기는 해요. 저도 일베 유무 자주 묻는데 큰애는 정치 자체에 관심도 없지만 절대
- 제가 주장하는 정책이 그걸 많이 없앨수 있는건데요. 한부모든 맞벌이든..부모를 일찍 집에 보내주면 아이가 혼자 밥먹을일이 없어요. 초등 저학년까
- 제가 궁극적으로 생각하는게 현물경제의 활성화에요. 아이와 부모가 만나면 소비가 생기거든요. 자영업자에게도 큰 도움될 정책이라고 생각해요. 자영업
- 모르지 않습니다만....그런 가정은 돌봄 늘봄하고도 크게 상관 없을것 같아요...
댓글 (15)
-
DDevChoi84
05.07 · 121.♡.239.28
-
단단아
→ DevChoi84 작성자
05.07 · 115.♡.243.192
ㅋㅋㅋㅋㅋ 작품명이 다했네요!
-
따따따블이
05.07 · 221.♡.84.245
제목 보고 남양 소식인 줄 알았습니다;;;;
-
단단아
→ 따따블이 작성자
05.07 · 115.♡.243.192
남양..ㅋㅋ 나중에 발견하면 올려볼께요.
-
LLV426
05.07 · 39.♡.223.199
공부가 싫다는 강력한 몸부림이 느껴집니다. 정상입니다.
-
단단아
→ LV426 작성자
05.07 · 115.♡.243.192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셨네요!!
-
SSIM_Lady
05.07 · 220.♡.172.6
근데 저걸 왜 ...가방에 이고다니는지가 전 젤 궁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학교시험지를 왜 메고다니는건지가 ㅋㅋㅋㅋ
-
단단아
→ SIM_Lady 작성자
05.07 · 115.♡.243.192
제말이요. 꽤 묵직하든데 굳이 이걸???
-
RRubyBlood
05.07 · 220.♡.82.232
시험지 이쁘게 모아 놓다니, 깔끔한 성격 좋네요. ㅎㅎ
-
화화니75
05.07 · 223.♡.79.171
시험지 예술에 저도 동참합니다. 작곡과 딸냄 수학 모의고사 보다가....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작품명: 시험과 고뇌의 바다를 표류하는 종이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