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a21 (104.♡.148.255)
2026년 4월 7일 PM 02:36
경기도민이라 투표권이 없지만,
박원순 시장과 오세훈을 같은 급으로 이야기하는걸 보니, 아직 멀었다고 생각합니다.
크게 각성하지 않으면 다음도 힘들꺼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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