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 (211.♡.164.238)
2026년 7월 25일 PM 05:00
삼성도 샤라웃 해줘요~~~ 전 국내 정치와는 별개로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잘한 거라 생각합니다. 공짜로 놀러다니는 사람은 아닙니다.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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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용이
07.25 · 117.♡.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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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민용이 작성자
07.25 · 211.♡.164.238
저도 그 점이 정말 갑갑합니다. 대통령 트위터 글 올릴때마다 정신차리시라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정청래 대표가 연임되시면 생각을 바꾸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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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달곰
→ 민용이
07.25 · 218.♡.163.190
검찰문제의 해법을 누군가가 이상하게 풀어서 코치한걸까요? 하아...
- C
c2uEdns
07.25 · 106.♡.66.74
분명 시기상 뭔가 있을 것 같아요. 너무 쎄게 잡아당기면 얽히 섥히 엮인 것들 때문에 근본적인 주뿌리는 그대로 남을 것이기에 최대한 완급 힘 조절하며 뽑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본인을 황천 보내기 위한 사건들도 기획했던 이들이 여전하다는사실도 생생히 기억하실 것이기에 여전히 믿습니다. 대표 시절 자신을 사지로 내몬 다수도 잊지 않으실 거구요. 서사가 있는 분이니 이 역경도 분명 기대와 예상을 깨고 극복하실 겁니다. 우린 시대를 앞서간 분을 이미 한 분 잃었던 경험이 있어요. 너무 조바심 갖지 말아요.
박○○가 세상을 떠났어도 전○○이 쿠테타를 했고, 하나회가 해체 됐어도 또 쿠데타에 준하는 내란을 또 다른 무리들이 했잖아요. 힘을 뺀다고 다가 아니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지금도 힘겹지만 진행하고 있는 내란의 극복 과정중 숨어 있는 빌런들을 우리는 기억이 기억하지 않습니까, 조○○법비들, 이익을 위해 진실을 호도하는 래거시○○, 신○○, 통○, 사랑의 ○○ 전○○ 목사 등과 2찍의 청년과 노년 그룹들 등. 우리가 상대할 저짝 진영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여기에 더해 국익을 위협하는 대외적 존재들, 상황들
우리의 목소리를 내되 믿음을 잃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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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c2uEdns 작성자
07.25 · 211.♡.164.238
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마음이 안드는 부분이 많지만 여전히 전 믿고 있습니다. 힘내야죠!! 트위터에 가서 열씨미 답글 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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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밀
07.25 · 146.♡.76.58 · 수정됨 · 07.25
역대급으로 똑똑하시고 일처리 빠르고 큰 성과를 계속 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도 공장장은 "매번 순방 다녀오실 때마다 큰 성과를 내는데, 왜 (재래식) 언론에서는 뉴스를 내보내지 않는지 모르겠다"라며 많은 국민들이 그 성과를 알기 어려운 환경을 안타까워 합니다.
게다가 10년 20년 앞을 내다보고 반도체, AI, 피지컬 AI라는 확실한 국가 비전까지 세웠습니다.
국무 회의나 업무 보고 생중계 등을 보면 잘 하시고 있고, '앞으로 민주당에서 다른 대통령이 나와도 이런 회의 생중계를 계속 할 분은 없을 것 같은데' 싶습니다.
그런데 같은 진영에서조차 검찰 개혁 지연과 인사 문제에만 천착해서 공격하고, 직접적인 증거가 없는데도 정황을 뇌피셜 해석 후 대통령을 폄훼, 멸칭하고 있는 걸 보면서, 진보 진영도 많은 사람이 저짝이나 다를 바 없다 싶습니다.
- 최근 몇 주 사이, 이 대통령이 가카(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전두환, 런승만과 같다/더 하다/다를 바 없다 같은 멸칭 및 양비론식 폄훼, 사기꾼/역겹다 등등 인신공격이 만연합니다.
(참고로 양비론은 2찍들의 전형적인 수법입니다. "정치인들 다 똑같아. 다 썩었어"라고 하지만 실상은 진보쪽은 한 번도 찍은 적 없고 평생 2찍이죠.)
- "퇴임 후에 감옥에 가도 불쌍하지 않다". "자초한 일이다" 같은 저주성 발언 등, 나쁜 내용이 너무 많아서 다 기억나지도 않습니다.
- "김영선이 좀 해주라 했는데, 당에서 말이 많네" 문구 및 저기서 이름만 바꿔서 조롱하는 표현도 계속 반복해서 등장하는데, 굥은 녹취 파일이 나왔지만 이 대통령은 비슷한 직접 증거가 나온 게 하나도 없죠.
그런데도 수많은 회원이 뇌피셜로 김영선 얘기를 계속 반복하면서 굥과 동급으로 격하합니다. 이건 자기가 불리할 때만 "양쪽 다 똑같아"라고 하는 전형적인 2찍식 양비론과 유사한 후려치기입니다.
정황상으로 그렇게 해석할 여지가 있는 것은 알겠지만, 뇌피셜로 결론까지 내리는 것은 논리적이지 않습니다.
그 썩었다는 사법부조차 증거 중심으로 재판을 하지 뇌피셜만으로 원님 판결을 하지는 않습니다.
보다 못해서 댓글로 몇 번 싸우고, 빈 댓글도 달고, 메모 및 신고도 했지만, 공감글에 걸려 있는 대다수의 글이 그런 분위기라서 저같은 사람 몇 명이 상대하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신고를 많이 해서 그런지 이용 방해로 5일 유배도 갔다왔네요;;)이 댓글보다 더 긴 글을 자게에 한 번 올릴까 하다가, 지금 분위기에서 올려봤자 집단 린치만 당하겠다 싶어서 보류했습니다. 자기들 의견에 조금만 반하는 댓글을 달면 "뉴재명이세요?"라고 비아냥거리고, 홍위병이니 뭐니 하길래요. 제가 보기에는 이 대통령을 조금만 옹호하는 발언을 하는 사람들을 집단으로 공격하는 사람들이 홍위병 같았고, 이미 논리의 영역을 벗어나서 대화가 힘들었습니다.
어차피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접 얻은 소스 및 판단으로 결론에 이른 것이 아닐 거고, 대부분 유시민 님이 대통령을 비판한 내용을 보고 나서 같은 생각을 가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유시민 님이 직접적인 증거를 확보한 것도 없이 주장을 하고 계신데, 절대 틀릴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게 이해가 안 갑니다... (똑똑한 분인 건 알지만, 완벽하지 않은, 한 인간일 뿐입니다.)
대통령이 적을 속이고 위해서 아군까지 속이는 전략 등 뭔가 이유가 있어서 이런 식으로 진행하시는 것일 수도 있고, 국민에게 모든 계획을 다 공개할 수도 없을텐데... 다들 "1년이나 기다렸는데 안 돼서 이제 포기했다."라고 하더군요.
아직 1년밖에 안 된 것이고, 개혁이 빠르면 좋겠지만(한편으로는 빠른만큼 저항이 클 수도 있죠) 보통 3년차 정도까지는 개혁을 완수할 권력이 남아있을텐데 말입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대통령 직까지 올랐으면 전국, 전국민을 다스려야 합니다. 대통령이 자기 편만 쓰고, 상대 진영은 거의 기용하지 않으면, 예전의 2찍 대통령과 뭐가 다릅니까...
한편, 저는 당청에서 여러 이슈가 발생하면서 시끄러운 사이에, 정보 기관이나 리박 같은 2찍 세력들이 침투해서 진보 진영을 이간질하는 분열의 씨앗을 심어놨고, 현재도 계속 공작중이라고 봅니다. (올해 딴지에서 그런 행위를 2번이나 적발해서 공지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세력과, 그런 세력에 선동된 일부 회원들이 대통령을 명예훼손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N 플랫폼 등에서 2찍 패륜 발언을 수시로 신고하는 편이라서 그쪽 발언을 잘 아는데, 최근 다모앙 공감글에 등장하는 대통령 멸칭 및 명예훼손 내용에는 몇 가지(드럼통, 찢 등등) 표현만 더하면 펨베와 거의 같아질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다모앙 공감글을 보면 다수가 그러고 있습니다.실망감은 이해하지만, 열받는다고 같은 진보 진영을 2찍과 동급 또는 이하라고 욕하는 것은 제 얼굴에 침뱉기이고 2찍들에게 박제 당해서 평생 이용당할 거리인데, 깊은 생각이 부족해 보입니다.
(2찍들은 집단으로 진보 커뮤니티에 와서 진보 욕하는 글을 올리고, 공감 및 댓글을 달아서 박제한 다음에 "진보도 이렇게 욕한다"라는 조작 글까지 만드는 놈들입니다.)
검찰 개혁이 지연되고 있고, 인사에 문제가 있어보이는 것은 동의하지만, 어떤 사람이든 완벽할 수는 없는데 대통령이 완벽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많은 것 같고, 세력에 선동당한 사람도 많은 것 같습니다. -
유유이테르
→ 바라밀
07.25 · 118.♡.85.211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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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바라밀 작성자
07.25 · 211.♡.164.238
바라밀님의 의견도 존중하고 검찰개혁을 바라고 문조털래유하는 사람들을 싫어하는 민주진영 지지자들의 마음도 존중합니다. 원래 싫어지면 모든 것이 다 꼴보기 싫어지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저는 대통령이 다시 돌아올 거라 믿고 있고 유시민 작가의 비판은 필요했다라고 생각합니다. 작가님도 이재명 대통령이 성공하기를 맘속으로 바라는 분이니까요...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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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밀
→ 수현
07.25 · 146.♡.76.58
그 생각도 했습니다. 한 번 사람이 싫어지면 다 밉게 보게 되는 경우도 많지요...
이 대통령의 (다 공개하지 못 할) 큰 전략을 우리가 파악하지 못 하고 있는 건 아닌지, 정말로 이 대통령이 변하신 건지는 모르겠지만, 공직자는 국민의 머슴이라는 생각이 진심이셨다면 그 마음으로 돌아와서 개혁을 제대로 완수하시고 성과도 많이 내시고 퇴임하면 좋겠습니다.
비판은 좋다고 생각하지만, 직접 증거 없는 극단적 주장 및 도를 넘은 폄훼와 멸칭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태가 이미 엎질러진 물이기는 한데, 나중에 다 되돌아 올겁니다. (두고두고 2찍에게 이용당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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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밀
07.25 · 146.♡.76.58 · 수정됨 (5회) · 07.26
이 대통령을 가카(이명박), 박근혜, 윤석렬, 전두환, 런승만에 갖다대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 그러면 이 대통령이
- 국가를 수익 모델로 몇십 조를 해처먹었고, 군/정보기관/심리학자까지 동원한 사이버 심리전단을 운영해서 두 세대를 세뇌해서 정신을 오염시킨 자
- 무능한 자
- 무능해서 아무 성과도 못 냈고, 모든 걸 무속에 기댔고, 세금으로 해외 여행 갈 때마다 다른 정상 아무와도 얘기하지 못 하고 꿔다놓은 보릿자루처럼 불쌍하게 바지만 펄럭대고 있어서 보는 국민마저 창피하게 만들었고, 처가와 함께 매관매직 등 국가를 수익 모델로 다방면으로 해쳐먹기 바빴고, 군대를 동원한 내란을 일으켜서 자국민 다수를 사살하고 장기 독재 시대를 다시 열려고 했으며, 몇 달 동안 헌재의 탄핵 판결을 기다리느라 진보 진영이 불면증에 걸리고 불안에 떨도록 만든 자
(+ 과학 예산을 조 단위로 삭감해서 한시가 급한 AI 시대에 몇 년을 뒤쳐지게 만든 자)
- 독재 학살자
- 외국으로 도망가서 깡패들 데리고 다니면서 국민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독립 자금을 빼돌린 자
들과 같거나, 더 하거나, 다를 바 없다고 주장하는지 묻고 싶습니다.검찰 개혁 지연, 인사 문제에 대한 불만이 아무리 크다고 해도, 성과는 전부 다 무시하고 이런 자들과 동급이나 이하라고 하는 게 같은 진영 사람이라면서 말이나 되는 주장인지... 전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럴 가치도 없는 주장이지만요.
제가 보기에는 리박 류의 여론 조작 세력 아니면 다수가 그에 선동된 사람 같아 보입니다.그리고 "주식 시장이 이 대통령의 몇 안 되는 업적인데 그것도 하락세라서 의미없다"라는 식의 주장도 봤습니다.
요새 아무리 하락세라고 해도 6000대이면, 대한민국 역사상 전고점의 2배입니다.
박스권에서 저항선을 넘는 게 어렵다는 것을 아는 개인투자자라면 못 할 말이라고 봅니다.
게다가 어떤 분야든 임계점을 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며칠 전에는 다모앙에서 "굥이 계엄만 안 했어도 반도체 특수를 누려서 5000은 갔을 거고 이 대통령이 딱히 더 잘한 게 아니다"라는 식의 어이 없는 주장도 봤습니다.
역사에 가정이 의미도 없지만, 굥이 계속했다면 '변함 없는' Korea discount 때문에 5000 절대 못 갔을 겁니다.
굥이 상법개정안 같은 것을 진행함으로써 주식시장 신뢰도를 상승시켰을 리가 없고(아파트 갭투자 정책이나 계속 했겠죠), 전세계를 순방하면서 AI, 반도체, 방산 외교 같은 것을 성공적으로 이뤄냈을리도 없습니다.
저도 대부분의 국민들과 마찬가지로 주식은 도박이라고 생각해서 평생 손도 대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대통령이 주식시장을 정상화하고 뉴공에서 진보도 부자가 되어야 한다는 주장에 생각이 바껴서 처음으로 주식을 시작했습니다.
(여전히 국장이 미장에 비하면 도박장 분위기인 건 맞지만, 그건 시간이 흐르면서 국민투자자들의 내공이 쌓이면 해결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작년부터 올해 사이에 새로 시작한 국민투자자 분들 중에는 저와 비슷한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투자의 중심이 비생산적인 부동산에서 생산적인 증권 시장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은 훌륭한 성과입니다.
요새 매크로, 레버리지 등으로 인한 변동성 때문에 장이 흔들리고 있기는 하지만, 국가가 계속 성장하고 변동성이 줄어들고 다시 우상향 장이 되면 많은 분들이 돌아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더 아쉽습니다. 이렇게 총명하고 열심인데 검찰개혁은 왜 그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