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기러기 (86.♡.155.254)
2026년 7월 26일 AM 08:52
오늘 우연히 처음 들어왔어요. 있는 줄도 몰랐네요.
아직 어리긴한데..좋으니 있을 수 밖에요.
댓글 (10)
-
소소금쥬스
07.26 · 118.♡.226.139
- 캐
캐나다기러기
→ 소금쥬스 작성자
07.26 · 86.♡.155.254
얼른 구해야하는데 말이에요.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삶삶은다모앙
07.26 · 61.♡.223.158
환영합니다. 세상사는 이야기
잡담 전문 소모임이지요 ㅋ
재생 중입니다

- 캐
캐나다기러기
→ 삶은다모앙 작성자
07.26 · 86.♡.155.254
감사합니다.같이 들어서 참 좋습니다.
-
마마이너스아이
07.26 · 61.♡.139.51
어차피 늙습니다.
미리 오셔도 좋습니다.
- 캐
캐나다기러기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07.26 · 86.♡.155.254
여기에 있으면 예쁘게 늙을 것 같습니다.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삶삶은다모앙
07.27 · 61.♡.223.158
근데 닉을 어떻게 지으신 건가요 연유가
- 캐
캐나다기러기
→ 삶은다모앙 작성자
07.27 · 86.♡.155.254
닉을 뭐로 써야할지 머뭇거리는데 저희 집 앞에 왔었던 캐나다 기러기가 생각나서 썼습니다.얘가 하는 짓이 눈에 띄는데 예쁘기도 해서 기억에 남더라고요.제가 기러기는 아니고요ㅎㅎ
-
상상아78
07.27 · 108.♡.96.204
환영합니다! {emo:damoang-emo-028.gif}
- 캐
캐나다기러기
→ 상아78 작성자
07.27 · 86.♡.155.254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어서오셔요^^
아직 앙에는 [우리경로당]을 모르는 불쌍하신 영혼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