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나서 수박을 씨리가꼬 그릇에 담을라고 했는데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7월 25일 AM 06:19
조회 260 공감 0
수박이 "물수박"이네요..
월요일날 마트에서 동생이랑 모친이 수박 2개를 사왔는데
하나는 출시한지 이틀 지나서 4990원
하나는 그날 출시해서 9800원..
출시한지 이틀 지난 수박은 먹다가 갈아서 수박쥬스 만들어 먹었는데
그날 출시한 수박은 완전히 물수박이네요...
그냥은 못먹을 정도이네요..
그래서 오늘의 물탄레몬소주 안주는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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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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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7.25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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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7.25 · 118.♡.226.139
숟가락으로 퍼물 수준이 아닙니다..
기냥 갈아서 후루룩 뭐와 함께 같이 먹어야 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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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소금쥬스
07.25 · 61.♡.223.158
https://youtu.be/rgc_LRjlbTU?si=hP5Rq4M_tvsp4ixs
수박바 뮝글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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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7.25 · 211.♡.164.238
화채로 만드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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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으로 퍼묵는 신공이 아직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