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오랜만에 90분 달리기했습니다.
흐
흐림없는눈™ (218.♡.227.7)
2026년 4월 6일 AM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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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는 멀리하라는 의사의 권고를 받고 계속 뒷산만 오르다가 3월 중순 진료 시 '할머니 달리기' 수준이면
달리는 것도 괜찮다는 얘기를 듣고 하루 45분 (심박수 140 미만) 달리고 있습니다.
어제는 날씨도 괜찮아서 오랜만에 찌박계 착용하고 천천히 여의도를 한 바퀴 돌고 왔는데, 벚꽃이 참 예뻤습니다.
밤에 비가 내렸으니 이 멋진 풍경은 이번 주면 끝이 나겠네요. 시간 되실 때 꽃구경 다녀오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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