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IIe (116.♡.43.179)
2026년 7월 15일 PM 12:44

원문 요약
독일 물리학회와 독일 기상학회가 공동 성명을 통해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될 위험이 있으며, 2050년까지 3°C 상승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는 현재의 기후 정책으로는 목표치인 2°C 이하 상승을 달성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과거 0.5°C 상승에 65년이 걸렸다면, 이제는 그 속도가 빨라져 1°C 상승까지 28년, 1.5°C 상승까지는 17년밖에 걸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해수면 온도 상승이 가속화되면서 바다가 더 이상 온난화 완충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할 경우 대기 온도 상승이 더욱 빨라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더욱 강력하고 결정적인 기후 보호 조치가 시급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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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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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구탄별
07.15 · 119.♡.2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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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YY
07.16 · 71.♡.231.32
데이터센터가 온난화를 더욱 촉진시킨다고 들어었는데, 걱정이네요. 미국과 유럽, 중국은 ai경쟁을 멈출 생각이 없이 더욱 심하게 경쟁을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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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izz
07.16 · 108.♡.134.4
이제 끝난 거 같습니다. 인구 감소는 이제 정말 다행으로 여겨질 겁니다.
- 찌
찌릿
07.16 · 1.♡.83.12
점점 디스토피아 확률이 커져갑니다. 인간의 욕망이 ai가 가져오는 가능성으로 인해서 봉인 해제된 느낌... 당장 우리나라만 해도 탈원전은 커녕 늘릴판이니... ai가 특이점을 지남과 동시에 인류는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너는듯 합니다... 이미 늦은 것 같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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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형태의 LLM이 온난화를 엄청 가속시킬수도 있겠다 싶던데 전 이쪽이 걱정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