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맨 (112.♡.119.111)
2026년 7월 28일 PM 10:21
무서운거죠.
그렇게 열정적이었던 애정이 차갑게 급격하게 식으니
뭐든게 의심되고 밉상스럽죠..
심지어 모든게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근데 그래도...
사실만 가지고 말했으면 좋겠습니다.
섣부른 추측으로 비난하거나 몰이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지금 좀 과열되고 있는 것 같아... (딴지분들도 넘어온 상태라..)
자칫 선을 넘으면 ...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법적으로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걱정 순간 드네요..
(오히려 되치기 당할 수도..)
여튼 빠가 까가 된다는 것은 정말 무서운일입니다;;;
댓글 (5)
- 문
문타늄
22:22 · 116.♡.165.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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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키맨
→ 문타늄 작성자
22:29 · 112.♡.119.111
그쵸... 원래 배신자가 그렇죠.
우린 그런 배신자를 많이 경험해봤죠..
(친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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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2:25 · 218.♡.142.31
법적인 문제는 각자 조심해야 합니다.
욕설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사실처럼 말하지 말고
평론처럼 글을 쓰셔야 합니다.
그렇다가 아니고 그렇게 생각한다.
예측한다. 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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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키맨
→ 하늘걷기 작성자
22:26 · 112.♡.119.111
점점 과열되는 것 같긴해서 자꾸 선을 넘을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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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재봉틀쟁이
23:03 · 218.♡.136.85
빠와 까는 비슷한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싫어하든 좋아하든 열정이 있어야 표현을 하는데,
마음이 완전히 식어 무슨 일이 일어나도 아무 관심없는 상황까지 가게될까봐 두렵네요.
그 양반이 이런 국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느껴서 더 이상 망가지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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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적이었던 상대보다 배신한 우군이 더 미운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