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뭘해도 곧이곧대로 보지않을거 같네요
모
모터스 (222.♡.135.34)
2026년 7월 28일 PM 08:05 · 수정 1회(20:11)
조회 708 공감 0
다 자업자득입니디
신용은 쌓아 올리기는 어려뭐도
무너지는건 한순간이죠
댓글 (9)
-
CCastle
20:06 · 116.♡.141.94
-
대대녈
20:08 · 125.♡.214.160
저도 이렇게 빨리 신뢰가 무너질지 몰랐어요
모든게 의심스러운 상황이라 저도 제가 왜 이런지 모를정도에요
-
Mmtrz
20:08 · 180.♡.14.183
양치기 소년도 2번 거짓말 한 걸로 나락 갔습니다.
근데 지금 VIP께서는 적어도 2번은 넘기셨죠.
-
JJava
20:09 · 116.♡.70.94
(소곤소곤) '곧이곧대로' 입니다.
-
메메모리님
→ Java
20:10 · 180.♡.235.66
고ㅈ... 까지만 보고 깜딱 놀랐읍니다
ㄷㄷㄷ
- 모
모터스
→ Java 작성자
20:10 · 222.♡.135.34
ㅎㅎ넵!
-
Hhotsync
20:24 · 59.♡.125.32
애초에 전 신용은 별로 없었고 그저 검찰이나 사법부 같은 기득권 가지고 악행을 저지르는 세력들 시원하게 처리나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안 좋네요.
-
Llifetree
20:28 · 222.♡.126.51
주식시장 부양도 뭔가 설계였던 것 같아요. 너무 과할 정도로 띄웠거든요. 그 여파로 지금 코스피는 코인판보다 더 널뛰고요.
-
지지지브러더스
21:00 · 115.♡.36.40
저는 모든 의도와 꼼수를 연상해보게 되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쌓아 올리는건 힘들어도 무너뜨리는건 순식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