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열흘 징징대다 드디어 헌혈합니다.
아
아기고양이 (223.♡.54.153)
2026년 7월 28일 PM 07:42
조회 222 공감 0

모처럼 6시간 가까이 자서 오늘 드디어 헌혈하고 있어요.
기부니가 좋아요, 헤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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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19:43 · 125.♡.23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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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metalkid 작성자
19:45 · 223.♡.54.153
기분 좋은 걸로 이미 받았어요. ㅋㅋ
헌혈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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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19:43 · 61.♡.40.20
맛난거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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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셀라비 작성자
19:45 · 223.♡.54.153
뭐 먹어야 맛난 거 먹었다고 소문이 날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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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 아기고양이
19:46 · 61.♡.40.20
면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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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셀라비 작성자
19:48 · 223.♡.54.153
탄수화물은 사랑이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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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 아기고양이
19:49 · 61.♡.40.20
부디 제 대신 드셔주셔요. ㅋㅋㅋㅋㅋ(이상 저탄 식단주의자의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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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셀라비 작성자
19:56 · 223.♡.54.210
네! 오늘 먹는 면은 인증 올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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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19:45 · 222.♡.248.227
다이어트고 뭐고 꼭 맛난거 잡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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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채게바라 작성자
19:46 · 223.♡.54.153
다이어트는 내일부터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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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받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