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땜에 쪽팔려서 어디 가서 말을 못하겠네요.
neom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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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8일 PM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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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이 고향입니다. 집에 계신 어르신들... 친인척 형님 누님들 모두 콘크리트입니다.

처가 어르신들은 경기도 거주하시는데 마찬가지로 콘크리트입니다.

명절만 되면 싫어하는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의 다른 점을 조근조근 꺼내 뭐가 다른지,

왜 밀어줘야 하는지를 야금야금 전도하다 뚜껑열려 집안 내전을 일으키곤 했습니다.

양쪽 집 모두 우려하는 바가 우연찮게도 대통령 연임하려고 한다... 였습니다. 무려 작년, 제작년 명절때마다

부딛치고 논의했던 얘기였습니다.

저 정도 가면 뚜껑 열려 어디 되도 않은 그런 소리를 하냐... 그런 상황이 일어 나면 내 손에 장을 지지겠다....

라고 호언장담 했더랬습니다.

어?.... 그런 상황이 벌어졌네요?

데꿀멍입니다.

예전의 전 어디나 앉아 조금만 기회가 되면 더민당, 잼정부 전도를 했더랬습니다.

이제 쪽팔려서 입닥치고 있어요. 쪽팔려서...

무슨 깡으로 저런 계획들을 세우고 거침없이 밀어부치는지... 정말 자기 기둥 뿌리가 어딘지도 모르는

잡것들이 발 밑 다 헤집어 놓고 연임하겠답니다. 당헌 당규고 뭐고, 헌법이고 뭐고 여론 조성해서 덮으면 끝이랍니다. 그런데 그 핵심 코어층을 받쳐줄 코어층은 다 절단 내 놓고.... 연임하겠답니다. 그게 윤석열과 뭐가 달라 이뭐병.

앞으로는 어디가서 전도 못하겠습니다. ㅠ.ㅜ

그래도 알정찍입니다. 그래서 알정찍입니다.

민주당 지지자도 좀 쉬고 싶다... 하루 하루 얼토당토 않은 짓거리좀 고만 벌려라... 이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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