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같으면 당내 이런 큰 집안싸움이 나는 상황에선 꼴보기 싫어서 그냥 외면했는데..
알
알았어정청래찍겠어 (210.♡.177.168)
2026년 7월 28일 PM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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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악 국짐이 반대편에 있다는 자각을 하니 지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은 진짜 꼴보기싫은 뉴재명 세력들을 상대로 너덜너덜해 지더라도 그들에게 당을 뺏겨선 안되겠다는 각오가 먼저고..
그 다음은 이런 당내 집안싸움을 팔짱끼고 손가락질하고 비웃으며 차기 대통령 자리를 넘볼 대머리나 리마리오, 난가 등을 떠올리며 그래도 절대악에게 다시는 정권을 뺏기지 않기 위해서라도 정신차리고 포기하지 않고, 지치지 않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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