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깨
깨비풀 (106.♡.57.173)
2026년 7월 28일 PM 02:39
조회 138 공감 0
목에 칼이 들어왔는데도 이겨내고 대권을 쥔 사람입니다.
그 동안의 모든 실패를 희석시킬 만큼 성공의 경험이 너무 강렬해서 변할 수가 없어요.
유시민 작가가 말한 도파민 폭풍을 맞은 사람은 촉법, 용역뿐이 아닐겁니다.
그래서 각자의 자리에서 스스로 맡았다고 생각하는 책임을 다하길 바란다고 한 것이겠죠.
그의 혜안이 놀랍고 우리의 처지가 안타깝네요.
최근 글
댓글 (2)
-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