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쿠 (1.♡.229.153)
2026년 7월 28일 PM 01:40
역대 대선 과정에서 구체적인 주가지수 목표를 공약이나 공식적인 청사진으로 내걸었던 후보들은 종종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 (2007년 제17대 대선): 후보 시절 여의도 증권가를 방문해 "임기 중 코스피 지수가 5000까지 가는 것이 정상" 이라며 사실상 '오천피' 구호를 처음으로 대중에게 각인시켰습니다. 당시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지면서 실제 임기 동안 지수는 큰 부침을 겪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2012년 제18대 대선): 후보 시절 한국거래소를 찾아 "임기 내에 코스피 3000시대를 꼭 열겠다"고 구체적인 수치를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지수가 박스권에 갇히며 이른바 '박스피'라는 신조어가 유행하기도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최근 대선): 대선 후보 시절 '코스피 5000 시대'를 핵심 공약으로 내걸고, 자본시장 체질 개선과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강조하며 지수 목표치를 공약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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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하군요.
전 정치와 경제는 분리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개입을 하더라도 정책과 제도를 통해야지....
보여주기식 숟가락 얹기 식은 지양했음 하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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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꾸목
13:46 · 118.♡.108.184
- 지
지브릴
13:49 · 223.♡.94.5
아마도 모든 논란을 주가 하나로 퉁치려고 했나봐요
부동산 개혁은 왜 안하죠? > 주가 올랐으면 되는거 아닙니까?
국짐 인사 쓰는 건 좀... > 능력 있으면 되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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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아직 공약 실천할 수 있겠군요. 조금만 더 개판치면 5,000은 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