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도리 (116.♡.110.45)
2026년 7월 28일 AM 11:19
앙TT 에서 리뷰를 자주 쓰긴 하지만..
딱히 영화를 보기 시작한 인생이 그리 길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과거작품들은 일부러 찾아서 보는 타입도 아니다 보니..
1980년 이전의 작품들은..저한테는 상당히 생소하기도 하구요..
그런 제가 기억하는 헐리우드 미남 배우들을 몇몇 추려보면..
가장 먼저 기억 나는건..
주드 로..입니다..
영화 "가타카" 에서 처음 각인이 된 배우죠..
스마트한 미남..의 아이콘이 아니었나..싶은..
그리고 "가타카" 라고 하면..역시..또 한명..
"에단 호크" 가 있습니다..

어우..잘생겼어요..;;
비슷한 시기에 나온..영화 "굿 윌 헌팅" 에서..
멧 데이먼..도 멋있죠..
그리고, 맷 데이먼이 나오면..또 같이 나오는 한 명..
벤 애플릭..

하지만, 2000년대로 넘어간 이후..
영화 "스파이더맨" 에서..제임스 딘..의 부활인가 싶을 정도로..
잘생긴 놈이 한놈 나왔습니다..
제임스 프랭코..;;
근데..이후로는 딱히..;;
그러다가, 영화로 다시 제작된 스타트랙 1편에서..
크리스 파인..이라는 배우가 등장합니다..;;

헐리웃 미남배우들 중에서는..가장 머리가 큰..(-_-) 단점이 있지만..
너드 미남 매력을 발산한..;;
이때에 크리스 라는 이름을 가진 배우들이 활개를 치는데..
여러분들 잘 아시는 토르..크리스 햄스워즈..

크리스 프랫..도 있습니다..

하지만..이 많은 분들도..
이 배우의 리즈시절을 갱신하기는 힘들꺼 같습니다..

톰 크루즈..영화 "칵테일" 중..
-.잘생긴 배우들 정말 많네요..저런 얼굴로 살면..어떤 기분일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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