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의 이간질과 맞서싸우는 사람이 민주당의 적자, 정통 후보 입니다.
돌
돌심장 (125.♡.61.180)
2026년 7월 28일 AM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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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조선일보는 민주당 전대에서 손 떼라" (출처1)
오늘 기사네요.
당연히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조선일보와 맞서 싸우는 사람이 민주당의 정통성 있는 후보 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이 발언은 노무현 대통령이 원조이고,
노무현 대통령을 상징하는 대사가 되었습니다.
노무현 후보 “동아-조선은 與경선서 손떼라” 2002. 4. 7.
2021년에는 당시 이재명 후보가 똑같은 발언을 했고, 결국 당대표가 되었습니다.
격앙된 이재명 '2002년 노무현' 소환…"조선일보, 경선 손 떼라"(출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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