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의 유일한 악재. 그리고
metal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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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8일 AM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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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잠들고 또 아침엔 언제나 그렇듯 눈이 떠지고

흐린 아침 밖 도로에는 분주히, 무수한 오토바이 집단 행열, 컨테이너 트럭들.

오늘은 또 어떤 문제로 전화가 올까 나가는 일은 귀찮은데...로 시작하는 일상.

이런 일상이 행복임을 압니다.

언젠가 아프면 이 일상에서 제외되겠지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픔 겪고 계시는 그런 분들이 간절히 부러워 하는 그런 일상.

감사하며 또 살아봅니다.

그런데 나가기 싫어요.

알정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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